32강 시작과 동시에 많은 이변들이 일어나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독일에 이어 네덜란드까지 전통의 강호들이 속속들이 탈락하고 있는 가운데
강력한 우승후보 프랑스에 이어 아르헨티나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
순탄한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항해속에 메시는 벌써 월드컵 7경기 연속 골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만 무려 6득점을하며 득점 선두권까지 바라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이 시점에서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할 가능성을 araboza.
첫번째 - 조별리그에서 보여준 완벽한 경기력
아르헨티나가 속한 J조는 비교적 약세로 평가되는
오스트리아, 알제리, 요르단이 포함되있는 조였다.
J조에서 아르헨티나는 3전 전승과 더불어 8개의 득점과 단 1실점을 하는
파괴적인 공격력과 안정적인 수비능력을 보여줬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아르헨티나의 전체적인 팀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는것이고
무엇보다 메시의 컨디션이 좋다는것이 강점!
두번째 - 32강 대진운이 매우 좋다!

32강 대진표 속 아르헨티나의 위치가 다른 우승권 국가들에 비해
너무 유리한 위치이다.
이변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무난하게 준결승까지 올라갈 수 있는 위치이고,
이변만 없다면 준결승에서 만나게 될 예상 국가인 브라질만 이기면 바로 결승행이다.
세번째 - 전대회 우승 멤버들이 다수 포진되어있다.
아르헨티나엔 직전대회인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을 경험한 선수들이
더욱 더 기량이 더 올라서 포진되어있다.
리오넬 메시를 필두로 마르티네스 골키퍼, 탈리아피코, 몰리나, 로메로, 오타멘디,
데폴, 파레데스, 엔초, 맥 알리스터, 라우타로, 훌리안 알바레스 등 총 17명이 뛰고있다.
이게 굉장한 강점인데 대부분의 국가대표팀은 월드컵이 끝난 뒤 세대교체 과정에서 전력이 흔들리기 마련이지만,
아르헨티나는 우승 당시의 핵심 골격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더 눈여겨 볼 점은 그냥 멤버만 유지된 것이 아니라,
엔초, 맥 알리스터, 훌리안 알바레스, 라우타로 등이 2022년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팀의 중심이 된 것.
월드컵 우승 경험에서 비롯되는 자신감 + 수년간 함께 호흡하며 다져진 조직력,
그리고 전성기에 접어든 선수들의 기량까지 생각해보면 강력한 우승후보!
결론 - 그래서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2연패를 할 수 있을까?
현재까지 보여준 경기력만 놓고 본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조별리그 전승, 8득 1실 이라는 압도적인 성적과 함께 메시를 비롯한 핵심 선수들의 컨디션도 매우 좋은 상태!
나쁘지 않은 32강 대진, 그리고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멤버 17명이 그대로 남아있는 경험과 조직력까지
고려하면 아르헨티나가 이번 대회 최강의 우승 후보 중 하나라는 사실은 부정하기 어렵다.
물론 월드컵은 단 한 경기의 변수로 모든 것이 뒤바뀔 수 있는 무대다. 특히 준결승에서 예상되는 브라질과의 맞대결,
그리고 결승에서 만날 수 있는 프랑스·스페인 등의 강호들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하지만 현시점 가장 안정적인 경기력 & 탄탄한 조직력을 보여주고 있는 팀을 꼽으라면 단연 아르헨티나다.
과연 아르헨티나가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그리고 메시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라질 이후 64년 만의 월드컵 2연패를 향한 아르헨티나의 도전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