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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fun죄송합니다 연기 된다고 썼던 사람인데, 뭔가 분위기가 다시 그냥 내일 예약구매 열린다로 가고 있습니다. 혹시 포지션 갖고 계시던 분들은 무포로 전환하십쇼

5시간 전 올라온 트윗인데, GTA 6 Countdown 이라고 GTA 발매 소식만 다루는 트위터가 있습니다. 거기서 개발 일정을 2027년 말 까지 미룰 수도 있다고 하네요. 특히 락스타 인디아가 테스트 작업이 너무 많아서 테스트를 다 못한다고 해요.. 진짜 밀릴 수도 있다.. 또 하나 감사한게 있습니다. 텔레그램 무색 큐브님께서 제 글을 인용해주셨습니다. 무색 큐브님 의견도 복붙해서 첨부합니다. 무색큐브님의 의견이 정배, 제 의견이 역배 의견이고 진실은 그 사이 어디에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무색큐브님 의견 ======= ⭐ 마켓마켓 , 재밌는 예측글 (https://marketmarket.io/article/gta6-delay-market-for-reverse-bet-users)이 있네요(GTA5 출시일...?) GTA6은 많이들 출시를 기다리고 계실 텐데요... 폴리마켓에도 실제로 존재하는 "GTA 6가 11월 16일 전에 출시될 것인가?" 예측 마켓에 대한 재밌는 의견이 마켓마켓에 있어 공유드립니다. —— ❓ 핵심 요약 및 관전 포인트 🚩 불안 요소 1: 락스타 내부 크런치 모드 논란 🟢최근 개발자들이 "말도 안 되는 업무량으로 새벽까지 일하고 있다"는 불만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게 11월 출시를 맞추기 위해 영혼까지 갈아 넣는 긍정적(?) 시그널인지, 아니면 또 연기하기 전 밑밥을 까는 건지 해석이 갈립니다. 🚩 불안 요소 2: 테이크투 CEO의 뉘앙스 변화 🟢모회사 테이크투 CEO가 4월 말 인터뷰에서 11월 출시에 대해 "긴장감(nervousness)과 씨름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단순 성과에 대한 부담일 수도 있지만, 2월의 자신감 넘치던 톤과는 분명 온도가 다릅니다. 😤 분수령: 5월 21일 실적 발표 🟢테이크투가 이번 분기 실적 발표를 5/21로 미뤘습니다. 🟢11/19에 정상 출시할 거라면 이 실적 발표 전후로 사전 청약이나 새 트레일러가 나와야 정상입니다. 🟢좋은 소식을 터뜨리기 위해 미룬 건지, 발표가 무서워서 미룬 건지 곧 판가름 납니다. ——- 작성자분의 글 흐름과 논리가 무척 날카롭네요... ㅎㄷㄷ 저도 게임을 좋아하고, GTA6을 무척 기다리는 입장에서... 제 생각도 몇 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1. 크런치 모드의 역설 (출시 강행에 무게!) 🟢게임 업계에서 크런치 모드에 돌입했다는 기사가 외부로 터져 나오는 시점은, 보통 '데드라인이 확정되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을 때입니다. 🟢만약 내부적을로 연기를 이미 결정했다면, 일정 압박을 줄이고 크런치를 완화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즉, 직원들을 갈아넣고 있다는 것은 11월 19일이라는 약속을 무조건 지키겠다는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로 해석하는 것이 조금 더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 2. 실적 발표 연기의 의도 🟢게임주가 실적 발표를 늦출 때는 보통 '어닝 쇼크'를 감추기 위한 변명거리가 필요하거나.. 🟢반대로 주가를 폭등시킬 '빅 이벤트(트레일러 공개 및 예약 판매 시작)'의 타임라인을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테이크투 규모의 회사가 단순히 게임 연기 발표를 미루려고 실적 발표일까지 조정하지는 않습니다. 🟢5월 21일에 대대적인 마케팅 사이클이 시작될 가능성에 베팅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3.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 (기대감이 예측시장에 얼마나 반영되어 있을까?) 🟢락스타 게임즈가 약속을 안 지키기로 유명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4번이나 연기할까?" 라는 시장의 의심은 이미 오즈(Odds)에 반영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연기되지 않는다(11월 19일 정상 출시) 쪽의 배당이 시장의 공포로 인해 매력적으로 형성되어 있다면, 비대칭적인 수익을 노리고 진입하기에 좋은 타이밍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 다만 예측시장의 유동성... 그리고 실적발표일까지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당장 예스나 노에 베팅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이겠 https://t.me/cubestudy1557/6330


연기 이슈 이미 시장에 일부 반영됨 공식 확정 없으면 과매도 구간 판단 → No 포지션 유지, 노이즈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