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직접 쓰는 예측시장 인사이트
17살 아들의 피를 수혈받은 것으로 유명한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 관련 폴리마켓 이슈를 정리합니다.
폴리마켓이 수수료 시스템 도입과 레퍼럴 프로그램 출시라는 두 가지 중대 발표를 했습니다.
이란 전쟁 직전, 펜타곤 인근 피자 가게들의 주문량이 평소 대비 2,000% 이상 급증했습니다. 피자 주문이 전쟁을 예측한 것일까요?
욕실 코딩 소년 vs 골드만삭스 퀀트, 출신부터 다른 둘은 30조 시장을 향한 독점 경쟁을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폴리마켓에 열려 있는 '이번 주 앤드류 테이트는 트윗을 얼마나 올릴까?' 마켓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타임즈 오브 이스라엘의 군사 전문 기자가 폴리마켓 트레이더들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래퍼 출신의 발렌드라 샤가 네팔 총리 취임이 유력한 상황, 이 상황을 분석해봅니다
바로 어제, 트럼프가 제이크 폴이 만약 선거에 출마하면 적극 밀어주겠다는 발언을 하며 폴리마켓 시장에 큰 변동이 있었습니다. 과연 그는 진짜 출마하게 될까요?
아이돌 시장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마켓을 소개합니다.
'2실점 이하, 5점차 이상 승리.' 대부분이 불가능하다고 봤던 이 조건을 한국 야구 대표팀이 실제로 해내며 WBC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은 WBC 우승자를 어떻게 추측하고 있을까요?
지난주 알트코인 TGE 몸값 마켓을 채점해 적중률 90.9%가 나왔습니다. 그 채점표를 지금 시세로 다시 폈습니다. 시장이 맞혔다고 채점된 네 판이 전부 정산가 아래에 있고, 오른 둘은 모두 시장이 틀렸던 판입니다.
9월 8일 오픈AI가 밀레니엄 7대 난제 중 하나를 풀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클레이 수학연구소가 올해 안에 이를 공식 인정할 확률에 예측시장이 매긴 값은 6.5%입니다. 그리고 그 6.5%가 옳았던 이유가 발표 다음 날부터 하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정산된 알트코인 TGE 몸값 마켓 66문항을 발사 닷새 전 가격으로 되돌려 채점했습니다. 60문항, 90.9%를 맞혔습니다. 다만 몸값을 숫자 하나로 찍는 문제로 바꾸면 여덟 판 중 네 판이었고, 틀린 쪽 중 가장 큰 판이 1억 달러가 걸린 최대 마켓이었습니다.
8월 9일부터 30일간 예측시장에서 가장 많은 돈이 오간 판 다섯 개를 세어봤습니다. 1위가 2위의 3.5배였고, 그 1위에서는 금리 인하라는 선택지가 아예 사라졌습니다.
1월 베트남부터 6월 페루까지, 상반기에 결과가 다 나온 국제 선거를 한 판씩 채점했습니다. 아홉 판 중 여덟 판은 맞혔는데, 유일하게 빗나간 한 판이 하필 1,880억 원이 걸린 최대 마켓이었습니다.
이틀 전 T1이 2-0에서 뒤집혔습니다. 시장은 그 경기 전날부터 한화생명을 64.5%로 봤습니다. 2년치 롤 마켓 619경기를 채점해보니, 시장은 자기가 아는 만큼만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2년 전 7만 달러짜리 마켓 하나로 시작해 지금은 한 주에 3,284만 달러가 오갑니다. 그가 로켓을 쏘고 회사를 상장시킨 2년 동안, 돈이 실제로 몰린 곳은 따로 있었습니다
2025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연준 회의는 13번 열렸고, 예측시장은 13번 모두 맞혔습니다. 회의 하루 전 평균 확률은 96.7%였습니다. 그런데 가장 최근 회의에서 그 숫자가 76.9%로 떨어졌습니다.